-는 중이다〜している最中だ/〜しているところだ
-는 중이다 (진행 · ~している最中だ)
意味
「-는 중이다」は、動詞の語幹に付いて『〜している最中だ』を表す進行形だよ。今まさに動作の途中だっていうことをはっきり出すんだ。 構造は『動詞+는』(=現在連体形と同じ結合)に名詞『중(中・最中)』、さらに『이다』を重ねるよ。 例: ・밥을 먹는 중이에요 = ご飯を食べている最中です ただの『-아요/어요(現在)』が習慣・一般も表すのに対して、-는 중이다は『今この瞬間進行中』に焦点をあてるんだ。 ★形容詞(춥다など状態)には付かないよ。名詞には는なしで직접『회의 중(会議中)』だね。 時制は後ろの이다で決まるよ:가는 중이었어요(進行していた)。
形
동사 어간 + 는 중이다 (는 중이에요/는 중입니다) · N + 중이다 (회의 중이에요)
동사 어간=動詞の語幹
接続ルール
「-는 중이다」는 동사에 붙어서 『〜하는 최중이다』라는 진행을 나타낸다. 지금 한창 중간이라는 것을 강조한다.
만드는 방법은 『동사+는』(현재 관형형과 같음)에 명사 『중(最中)』, 그리고 『이다』를 붙인다(중이에요/중입니다/중이었어요)。
- 받침 없는:가다→가는 중이에요、마시다→마시는 중이에요
- 받침 있는:먹다→먹는 중이에요、읽다→읽는 중이에요
- ㄹ받침 → ㄹ이 소리나:살다→사는 중이에요、만들다→만드는 중이에요
- ㄷ 변칙은 -는 앞에서 안 바뀐다:듣다→듣는 중이에요
읽는 중이에요。발음은 『잉는 중이에요』다. ㄱ받침이 다음 ㄴ의 영향으로 ㅇ 소리로 바뀐다. 이를 비음화라고 한다.
★형용사(춥다 등 상태)에는 안 붙는다. 명사에는 는 없이 직접 『회의 중(會議中)』。시제는 뒤의 이다로 정해진다(가는 중이었어요=진행하고 있었다)。
例文(3)
-
지금 밥을 먹는 중이에요.
jigeum babeul meongneun jungieyo.
今ご飯を食べている最中です。
進行の核例文。먹다(食べる)は받침あり語幹 먹-、-는をそのまま付けて먹는(発音[멍는])、+중이에요。인터리니어: 지금(今) 밥을(ご飯を) 먹는 중이에요(食べている最中です)。単純現재먹어요が『食べます/食べている』曖昧なのに対し、먹는 중이에요は『まさに今進行中』を限定。中の이에요はcopula(받침なし중→중이에요)。
-
엄마는 지금 요리하는 중이에요.
eommaneun jigeum yorihaneun jungieyo.
母は今料理している最中です。
하다動詞の進行。요리하다(料理する)は語幹 요리하-、-는→요리하는、+중이에요。인터리니어: 엄마는(母は) 지금(今) 요리하는 중이에요(料理している最中)。하다は『해요』に変わるのは아요/어요の活用側であって、-는連体形では『하는』のまま。3인칭主語でもそのまま使える(-고 싶다と違い人称制約なし)。
-
오늘 날씨가 추운 중이에요.
oneul nalssiga chuun jungieyo.
(誤り)今日は天気が寒い最中です。
★함정。-는 중이다は『動作の進行』専用で、形容詞・状態には付かない。춥다(寒い=形容詞)に*추운 중이에요は不可。正: 오늘 날씨가 추워요(춥다はㅂ불규칙→추워요)。状態は単純な形容詞述語で表す。『〜している最中』を状態にまで広げる日本語感覚に注意。正しい文: 오늘 날씨가 추워요.